발가락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발가락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고속터미널역 발가락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샌들이나 맨발일 때 발가락 털이 신경 쓰여 찾으십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면도 뒤 오돌토돌해질 때
면도를 반복하면 끝이 뭉툭해진 털이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오돌토돌해지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이런 자극이 함께 줄어드는 방향으로 봅니다. 이미 염증이 있으면 가라앉힌 뒤에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발가락 털의 굵기와 색, 피부톤, 최근 태닝·왁싱 여부를 확인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문신 여부도 함께 여쭙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파장과 조사 크기, 회차와 간격을 정하고 시술 전 면도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발가락 제모 장비
원내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씁니다.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갖추고 있어 피부톤과 털의 깊이에 따라 골라 쓰고, 조사할 때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발가락은 아주 좁아 3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조사 크기도 부위에 맞춰 바꿉니다.
걸리는 시간
발가락은 아주 좁아 3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발등 · 발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
시술 전 준비
시술 전날이나 당일에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표면에 털이 길게 남아 있으면 열을 빼앗겨 뿌리까지 전달되는 힘이 줄어듭니다.
시술 기간에는 뽑거나 왁싱하지 않습니다. 뿌리가 없으면 빛이 닿을 곳이 없어집니다. 발가락은 마디마다 각도를 바꿔 조사하고, 페디큐어 장식은 미리 알려 주세요.
발가락제모 자주 묻는 질문
-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하루 이내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가능합니다.
- 흰 털도 되나요?
-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 발가락처럼 좁은 자리도 되나요?
- 마디마다 각도를 바꿔 가며 조사합니다. 시간은 짧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고속터미널역·반포동·잠원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고속터미널역 발가락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반포동 발가락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잠원동 발가락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고속터미널역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반포동 발가락제모 상담과 잠원동 발가락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역 쪽에서 오시는 분도 상담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