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등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고속터미널역 등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수영복이나 등이 파인 옷을 입을 때 신경 쓰여 찾으십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등 정리 방법 비교
면도와 왁싱은 그때그때 정리하는 방법이고, 레이저는 회차를 쌓아 가는 방법입니다. 정리하는 횟수 자체를 줄이는 쪽을 보실 때 검토합니다.
왁싱은 뿌리째 뽑는 방식이라 레이저와 같은 기간에 하면 서로 방해가 됩니다. 시술 기간에는 면도로만 정리합니다.
흰 털과 옅은 털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왜 부위마다 다른가요
부위마다 털의 성격이 다릅니다. 등은 면적이 가장 넓고 털의 굵기가 자리마다 크게 다릅니다.
털이 굵고 색이 진할수록 빛이 잘 흡수되고, 가늘고 옅을수록 반응이 약합니다. 등 털이 어느 쪽인지 보고 설정을 정합니다.
시술 중 느낌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바로 뒤에 차가운 냉각이 느껴집니다. 등은 견갑골과 척추 주변이 더 따끔합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예민하시면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시작하고, 진행 중에 말씀하시면 출력을 조절합니다.
몇 번이나 해야 하나요
등은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몸은 뿌리가 깊어 얼굴보다 간격을 길게 잡습니다.
필요한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회차가 쌓이면 간격을 늘려 갑니다.
등제모 자주 묻는 질문
-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하루 이내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가능합니다.
-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등 전체를 구역으로 나눠 20분 안팎 걸립니다.
- 등은 혼자 면도가 안 되는데요?
- 면도가 어려운 자리라 내원하셔서 정리해 드리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고속터미널역·반포동·잠원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고속터미널역 등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반포동 등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잠원동 등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고속터미널역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반포동 등제모 상담과 잠원동 등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역 등제모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