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겨드랑이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반포본동 겨드랑이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민소매를 입을 때 거뭇한 면도 자국이 신경 쓰여 가장 많이 찾는 부위입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겨드랑이 시작 시기
회차를 쌓는 데 몇 달이 걸리기 때문에, 드러내는 계절을 앞두고 몇 달 전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햇볕에 많이 노출된 상태에서는 시기를 미룹니다. 자외선 차단을 챙기면서 회차를 이어 갑니다.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겨드랑이 털의 굵기와 색, 피부톤, 최근 태닝·왁싱 여부를 확인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문신 여부도 함께 여쭙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파장과 조사 크기, 회차와 간격을 정하고 시술 전 면도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겨드랑이 제모 장비
원내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씁니다.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갖추고 있어 피부톤과 털의 깊이에 따라 골라 쓰고, 조사할 때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겨드랑이는 양쪽을 합쳐 5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조사 크기도 부위에 맞춰 바꿉니다.
겨드랑이 털의 성격
부위마다 털의 성격이 다릅니다. 겨드랑이 털은 굵고 빽빽하며 색이 진해 빛이 잘 흡수됩니다.
털이 굵고 색이 진할수록 빛이 잘 흡수되고, 가늘고 옅을수록 반응이 약합니다. 겨드랑이 털이 어느 쪽인지 보고 설정을 정합니다.
반응이 약한 경우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겨드랑이제모 자주 묻는 질문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하루 이내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가능합니다.
- 거뭇한 자국도 옅어지나요?
- 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비치는 그림자가 옅어지는 방향으로 봅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반포본동·반포동·구반포역에서 찾으시는 분께
반포본동 겨드랑이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반포본동은 반포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이름이라, 주소에 반포동으로 적히는 곳도 같은 자리입니다. 반포동 겨드랑이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구반포역 겨드랑이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반포본동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반포동 겨드랑이제모 상담과 구반포역 겨드랑이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포본동 쪽에서 오시는 분도 상담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