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겨드랑이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반포2동 겨드랑이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민소매를 입을 때 거뭇한 면도 자국이 신경 쓰여 가장 많이 찾는 부위입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진행이 제한될 수 있는 경우
최근에 태닝을 했거나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을 드시는 중이면 시기를 미룹니다. 시술 부위에 염증이나 상처가 있어도 아문 뒤에 봅니다.
임신 중이거나 문신이 있는 부위는 미리 말씀해 주세요. 문신 자리는 피해서 진행합니다. 흰 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주기와 횟수
겨드랑이는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몸은 뿌리가 깊어 얼굴보다 간격을 길게 잡습니다.
필요한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회차가 쌓이면 간격을 늘려 갑니다.
겨드랑이 주변
겨드랑이와 함께 보는 자리는 팔 · 브라질리언입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범위를 이어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부위만 정리하면 경계가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할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흰 털과 옅은 털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겨드랑이 범위
겨드랑이는 양쪽을 합쳐 5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팔 · 브라질리언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
겨드랑이제모 자주 묻는 질문
- 거뭇한 자국도 옅어지나요?
- 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비치는 그림자가 옅어지는 방향으로 봅니다.
- 많이 아픈가요?
-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굵고 빽빽한 자리라 자극이 큰 편이고, 냉각을 함께 씁니다.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하루 이내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가능합니다.
반포2동·반포동·반포역에서 찾으시는 분께
반포2동 겨드랑이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반포2동은 반포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이름이라, 주소에 반포동으로 적히는 곳도 같은 자리입니다. 반포동 겨드랑이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반포역 겨드랑이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반포2동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반포동 겨드랑이제모 상담과 반포역 겨드랑이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포2동 쪽에서 오시는 분도 상담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합니다.
